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2027 KBO 드래프트 1라운드 (선수분석, 드래프트방식, 로터리픽)

드래프트 순위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선수를 얻는 걸까요. 제가 매년 드래프트를 챙겨보면서 느낀 건, 그 답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겁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가 마무리됐습니다. 전체 1순위 하현승을 비롯해 개성 강한 열 명의 선수가 각 구단에 지명됐는데, 선수들 면면을 뜯어볼수록 순위보다 육성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드래프트였습니다.선수분석 1라운드 10명,각 구단이 선택한 얼굴들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키움 히어로즈가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하현승이었습니다. 195cm, 97kg이라는 피지컬 자체가 고교 무대에서 이미 이질적인 존재감을 뿜는데,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며 두 포지션 모두에서 최정상급 성적을 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뉴욕 양키..

카테고리 없음 2026. 9. 22. 14:39
2027 롯데 드래프트 (박근서, 수비보강, 즉시전력)

4번 픽을 가진 팀이 1라운드에서 투수를 선택했을 때, 과연 그게 당장 쓸 수 있는 카드일까요? 드래프트 당일 저는 이 질문을 계속 머릿속에서 굴렸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디자인고 좌완 투수 박근서를 1라운드 지명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이 픽이 단순한 미래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봤습니다.박근서, '시간이 걸린다'는 말을 그대로 믿어야 할까드래프트 직후 많은 분석에서 박근서에 대해 "1~2년은 봐야 하는 선수"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그 근거로는 하체 활용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릴리스 포인트(투수가 공을 손에서 놓는 지점)가 아직 앞으로 당겨지지 않았다는 점이 주로 언급됐습니다. 두산이 전체 2순위 카드를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2. 11:3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나디아0100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